현 시점 노벨피아 랭킹 1위를 달리고 있는 소설
수입참치님의 [랭커들이 집착하는 대장장이가 되었다]를 리뷰해보겠습니다.

아직 100화에 근접하고 있는 소설인 만큼 내용은 초반부를 달리고 있으나 캐빨과 술술 넘어가는 스토리로 랭킹1위를 달리고 있는데요.
내용을 보자면
주인공인 리오넬(작가가 호동생이 아님은 분명함)은 현실에서는 리듬게임에 인생에 투자한 리듬게임 마스터였습니다.
현실세계는 AI가 지배한 세상이라 단 몇초만에 AI가 모든 것을 해결해 주는 시대였고 새로운 일자리가 없다보니 취직시장에서 낙방하게 되죠.

그러다 책상에 머리를 박고(?) 이세계로 환생하게 되는데...
리오넬이라는 꼬마로 환생하게 됩니다.
그리고 이리저리 먼치킨 적인 요소로 물건을 만들어내며 자기도 모르게 하렘을 만들어가는 이야기입니다.
더 이야기 하면 사실 소설을 읽는데 반감을 줄 수 있으니 작품을 읽는데 흥미로운 요소들을 살펴보겠습니다.
매력1. 먼치킨적인 요소
환생한 세계에 AI가 같이 따라옵니다.
월 구독 1천달러라는 거금을 쓰는 AI라 엄청난 능력을 지닌 AI 답게 엄청난 성능을 자랑합니다.
또 AI인 유나와 티키타카를 할 때 가끔 씩 터지는 개그들이 소설의 몰입도를 올립니다.
주인공이 가진 리듬게임 능력이 대장장이 능력으로 사용됩니다.
이 부분은 참신한 발상이라 생각했는데요. 강화를 할때 리듬게임 노트가 내려오면 치는 방식으로 강화를 할 수 있습니다.
남들은 5강이 한계인데 (현 시점 상 남들은 리듬게임이 보이지 않음) 20강을 해버리는 미친 능력을 보여줍니다.
매력2. 캐빨
여캐들의 캐빨이 엄청납니다.

100화를 기준으로 매력적인 히로인들이 나오지만 작중 인기 순위를 뽑으라고 한다면 돌로리스가 당연 1순위라고 보여집니다.
엄청난 마망력으로 보는 사람을 아기로 만들어버리는 포옹력을 가지고 있는데요.
이 외에도 로리나 누님계열 히로인들도 있으니 충분히 폭 넓은 히로인을 가지고 있으니 누렁이들도 충분히 먹을 수 있는 사료라고 생각 됩니다.
사실 캐빨물을 좋아하는 저로써는 엄청나게 잘 보고 있는 작품중 하나입니다.
먼치킨물과 캐빨을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랭커들이 집착하는 대장장이가 되었다를 한번 봐보시는 것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