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서론
오늘은 노벨피아의 작품을 소개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유성우성유 작가님의 [외신이 쓴 마도서를 주웠다.]를 리뷰해 보겠습니다.
유성우성유 작가님은 [아카데미에서 천재 마법사로 살아남기] , [[블루아카이브] 티파티의 소꿉친구가 되었다.] , [용사 말고 내가 회귀했다.]를 모두 연중 하신 이력이 있습니다.
이번 작품은 연중을 안내시기를 기원해보시는 것이 어떻까요?
모든 리뷰는 스포가 될 수 있으니 주의 부탁드립니다.
2. 줄거리
주인공은 커뮤니티를 자주 보는데 그 커뮤니티 이름은 신비 갤러리.
여러가지 신비로운 일이나 썰 정보를 공유하는 곳이죠.
거기서 마법사가 되는 법이라는 글을 보게 되고 마도서라는 것을 접합니다.
그리고 집에 돌아왔는데 은빛 자수를 박은 듯한 아름다운 책 한 권이 서 있었습니다.
주인공은 막바로 마도서 인 것을 알게 되었으나 책이 다가와 내용을 읽게 되죠.
이렇게 커뮤니티에 마법사가 되는 법을 적은 사람에게 마도서에 대한 사실을 알리게 됩니다.
그 갤럼은 마도서를 줍게 되면 광증이 도지기 전 마법사가 되어야 한다고 알려주죠.
이렇게 주인공은 마법사가 되기 위해 흙을 퍼먹고 여러 조건을 거쳐 마법사가 됩니다.
그 이후 비일상의 세계에서 살아남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 주 내용입니다.
3.소설의 장점
3-1. 마도서로 하렘을 차릴 수 있다?
전 책박이 아닙니다.
주인공은 마도서의 사랑을 받는 체질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남들은 한 권 조차 얻을 수 없는 마도서를 여러 권 가지게 되죠.
마도서끼리 질투하는 모습도 볼 수 있는데
이게 생각보다 맛돌이입니다.
마도서안에 외신의 실제 모습은 무섭게 생겼으나 인간형태의 모습은 어흐 합니다.
외신의 실제 외형 알필요가 있습니까?
꼴리면 그만인걸요.
책박이 형님들 당장 출동하세요.
강추드립니다.
3-2.주인공만 리스크가 없다
불의 마법을 쓰려면 온몸에 화상을 달고 살아야하고.
물의 마법을 쓰려면 익사자의 기분을 알아야합니다.
남들이 마법을 쓸 때는 모두 리스크를 가지고 있어요.
주인공은 거의 없습니다.
아니 사실상 없다고 봐도 무방해요.
또 마도서들의 사랑을 받다보니 마도서가 늘어나잖아요?
성장하는 속도가 장난이 아닙니다.
성장형 먼치킨을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강추드립니다.
3-3. 전투씬 맛깔나네?
생각보다 이 작가님.
전투 할 때 도파민 나오게 글을 잘 쓰십니다.
전투 할 때 재미없으면 넘기는 경우도 종종 있는데.
이 작품을 볼 때 전투씬은 다 본 것 같네요.
4. 소설의 단점 (이번편은 외적인게 많습니다.)
4-1. 작가가 연쇄 연중마
이 작가님 한번도 완결을 내 본적이 없어요.
그래서 전 작품들을 기다리는 독자들이 많습니다.
기본적으로 이 작품도 인기가 떨어지면 작품을 버릴 가능성이 있어요.
지금은 성적이 좋아도 나중에는 어떻게 될 지 몰라요.
그래서 완결 나면 보는 걸 추천 드립니다.
4-2. 표절 의혹이 있음
소설에 표절 의혹이 있습니다.
마도서를 줍다 마법사가 되다 라는 문피아 작품입니다.
마마줍을 보고 외신이 쓴 마도서를 주웠다를 적었다는 의혹이 있는데.
전 중립기어 박겠습니다.
작품이 화수 차이가 벌써 400화고 마마줍은 100화예요.
작가의 역량이 딸리면 이미 무너졌어야 하는데 그렇지는 않거든요.
전 나름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다만 이런 표절 관련해서 찝찝한 것을 싫어하시는 분들은 단점에 해당할만합니다.
4-3. 너무 많은 히로인
저는 개인적으로 히로인이 너무 많으면 좀 그래요.다다익선이라지만 너무 많아서요.
외신도 히로인이고 같이 살고 있는 동생뻘도 히로인이고 가는 곳마다 히로인입니다.
그래서 그 부분은 좀 그랬어요.
근데 이걸 좋아하시는 분들도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5.총평
414화 기준 3.7/5점
소설은 괜찮습니다.
개인적으로 연중이 무서우시면 꼭 완결나고 보시는 것을 추천드려요.
재미는 확실히 보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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